장학금은 운이 아니라, 설계입니다.
같은 소득의 두 가정이 전혀 다른 금액을 받습니다. 차이는 어느 대학에, 무엇을, 어떻게 내는가에서 갈립니다. 에듀코리아는 그 설계를 맡습니다.
우리 가정이 얼마를 받을 수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소득과 자산 구조를 보고 받을 수 있는 금액대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 상담 무료
- 25년 전통 유학 전문
- 강남 본사
실제로 받은 재정보조
아래는 전부 에듀코리아가 진행해 학교로부터 받은 재정보조 통보서에 기재된 실제 금액입니다. 학생·가정 보호를 위해 문서 원본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MIT · Harvard · Yale · Stanford · UPenn · Johns Hopkins · UChicago · Duke 외
UChicago시카고대학
- 총 학비
- $104,541
- 연 실부담
- $3,750
UPenn펜실베이니아대학
- 총 학비
- $99,986
- 연 실부담
- $3,571
Yale예일대학
- 총 학비
- $98,285
- 연 실부담
- $2,820
Duke듀크대학
- 총 학비
- $98,549
- 연 실부담
- $4,392
Stanford스탠퍼드대학
- 총 학비
- $97,545
- 연 실부담
- $5,000
Harvard하버드대학
- 총 학비
- $95,334
- 연 실부담
- $3,500
MIT매사추세츠 공과대학
- 총 학비
- $92,760
- 연 실부담
- $1,235
Johns Hopkins존스홉킨스대학
- 총 학비
- $91,660
- 연 실부담
- $2,700
Brandeis브랜다이스대학
- 총 학비
- $97,341
- 연 실부담
- $11,536
Boston University보스턴대학
- 총 학비
- $86,363
- 연 실부담
- $9,318
Carnegie Mellon카네기멜런대학
- 총 학비
- $80,880
- 연 실부담
- $4,858
NYU뉴욕대학
- 총 학비
- $93,184
- 연 실부담
- $19,769
USC서던캘리포니아대학
- 총 학비
- $99,139
- 연 실부담
- $28,345
UC Santa Barbara캘리포니아대학 샌타바버라
- 총 학비
- $47,418
- 연 실부담
- $8,154
UT Austin텍사스대학 오스틴
- 총 학비
- $34,456
- 연 실부담
- $9,458
UAlbany뉴욕주립대 올버니
- 총 학비
- $27,750
- 연 실부담
- $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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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가정의 소득·자산과 학교 정책에 따라 달라지며, 특정 금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준비한 가정과 그러지 않은 가정의
4년 차이는 3억 원이 넘습니다
재정보조는 한 번 받으면 재학 기간 내내 갱신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1학년 때 얼마를 받느냐가 학부 4년 전체 비용을 결정합니다.
사립대 학비는 이미 1억 원대입니다
위 통보서에 적힌 총 학비만 봐도 사립대는 $80,000~$104,000 수준입니다. 4년이면 4억 원을 넘고, 환율까지 감안하면 재정보조 없이 감당할 수 있는 가정은 많지 않습니다.
서류 하나로 결과가 갈립니다
비슷한 소득의 두 가정이 전혀 다른 금액을 받는 일이 흔합니다. 평가 대상 자산을 잘못 기입하거나, 학교별 추가 서류를 빠뜨리거나, 마감을 놓치면 받을 수 있었던 금액이 그대로 사라집니다.
신입생 때가 가장 유리합니다
대학 재정보조 예산은 신입생에게 우선 배정됩니다. 입학 후 새로 신청하면 예산이 이미 소진돼 훨씬 불리한 조건에서 심사되므로, 첫 지원에서 제대로 받아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진행 절차
상담부터 최종 확정까지 6단계로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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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무료 재정보조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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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재정 자료 정리·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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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지원 대학 조합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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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신청서 작성·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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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Award 분석 · App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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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확정 · 재학 중 갱신
재정보조 온라인 세미나
2주에 한 번, 미국 대학 재정보조 제도의 원리와 우리 가정이 받을 수 있는 금액대를 설명해 드립니다. 참가비는 없습니다. 신청하시면 확인 메일을 보내드리고, 참가 안내는 세미나 전에 따로 드립니다.
- 재정보조(Need-based)와 성적 장학금은 무엇이 다른가
- 소득 · 자산이 금액에 어떻게 반영되는가
- 유학생이 받을 수 있는 학교와 못 받는 학교
- 지원 대학을 정하기 전에 확인할 것
- 질의응답
약 60분 · 학부모 대상 · 사전 신청 필수
재정보조 신청 대행
받아 낼 수 있는 가정만 받습니다. 그래서 금액을 약속하고, 못 지키면 돌려드립니다.
신규 신청비 350만 원 전액을 돌려드립니다.
주립대(State University)는 총비용이 사립대의 3분의 1 수준이라 지원금 규모 자체가 다릅니다. 그래서 3만 달러 개런티는 사립대에만 적용됩니다.
다만 주립대라고 해서 신청을 가볍게 하지 않습니다. 사립대와 똑같은 정성으로 서류를 준비하고, 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을 받아내는 데 최선을 다합니다. 금액이 기대에 못 미치면 재검토 요청(appeal)까지 진행합니다. 개런티 금액 계산에만 넣지 않을 뿐입니다.
개런티 조건 — 신규 신청에 한하며, 대출(Loan)과 근로장학(Work-study)을 제외한 무상 지원(Grant · Scholarship) 금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그 밖의 자세한 조건은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재정보조만 따로 하는 곳과
무엇이 다릅니까
재정보조는 서류 업무가 아니라 대학 선택의 문제입니다. 어느 대학에 지원할지 정하는 자리에 재정 전략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재정보조 회의가 먼저입니다
저희는 재정보조 회의를 먼저 열고, 그 자리에 지원 대학을 정하는 입시 담당자가 들어옵니다. 학비를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지 먼저 정하고 그 기준 위에서 대학 리스트를 짜기 때문에, 재정보조를 거의 주지 않는 대학에 원서를 넣고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결과로 증명합니다
위 금액은 홍보용 예시가 아니라 학교가 발행한 통보서에서 그대로 옮긴 수치입니다. 숫자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 저희의 기준입니다.
졸업까지 이어서 관리합니다
재정보조는 매년 갱신입니다. 1학년 때 받고 끝이 아니라, 가정 상황이 바뀔 때마다 신고와 재조정을 이어서 관리해 4년 내내 유지되도록 합니다.
재정보조 준비 가이드
상담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