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자녀의 미국 유학,
스스로 해내는 힘부터 배웁니다
단순히 영어를 빨리 배우는 어학연수가 아닙니다. 사춘기가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에 평생 무너지지 않을 올바른 생활 습관을 지키고, 스스로 생각하고 토론하는 공부 체력을 길러주는 검증된 교육 환경입니다.
왜 고등학교 전, 초·중등 시기의 유학일까요?
고등학교 보딩이 본격적인 대입 시험과 스펙 관리에 집중한다면, 주니어 보딩은 초등·중등(5~9학년) 시기의 아이들이 건강한 인성을 다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치안과 교육 환경이 가장 훌륭한 미국 동부 뉴잉글랜드 지역에서 선생님들의 밀착 보살핌을 받으며 성장합니다.
주니어 보딩스쿨, 아이에게 어떤 변화를 선물할까요?
지식 암기를 넘어, 미국 명문 고등학교가 원하는 자질을 자연스럽게 갖추게 됩니다
미국 탑 사립 고등학교로 가는
가장 확실한 징검다리
앤도버, 엑서터, 초트 등 미국 최고의 고등학교로 가는 길을 먼저 닦아놓습니다. 학교 안에 진학 전담 부서가 상주하며 매일 에세이 작성, 인터뷰 연습, 사립고 시험(SSAT) 전략을 체계적으로 함께 준비합니다.
스마트폰 중독 없는
올바른 시간 관리 습관
정해진 시간에 스스로 자리를 정리하고, 방과 후에는 의무적으로 운동과 예술 활동에 참여합니다. 매일 저녁에는 차분하게 자기 숙제를 끝내는 훈련을 반복하며 자기주도적인 생활을 몸에 익힙니다.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하는
원탁 토론식 수업의 경험
선생님의 일방적인 설명을 듣고 외우는 수업이 아닙니다. 둥근 테이블에 둘러앉아 자신의 의견을 글로 쓰고, 친구들과 자유롭게 토론하며 주도적으로 정답을 찾아가는 미국식 진짜 공부법을 마스터합니다.
어린 나이에 혼자 생활해도 정말 괜찮을까요?
부모님의 불안과 걱정을 안심으로 바꾸는 24시간 가족형 밀착 관리
엄마 아빠가 되어주는 '기숙사 교사 부부' 상주
학교의 현직 선생님 부부가 실제 기숙사 건물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합니다. 저녁마다 따뜻하게 정서 교감을 나누고 아플 때 직접 병원에 동행하며 제2의 부모 역할을 해줍니다.
사회성을 기르는 다정한 패밀리 식사
선생님, 그리고 다양한 학년의 친구들과 조를 이루어 식사하며 자연스럽게 테이블 매너를 배웁니다. 혼자 동떨어지는 소외감 없이 함께 어울리는 즐거움을 알게 됩니다.
신체와 정서를 키우는 자연 친화 활동
방과 후 스키, 하키, 도예, 악기 연주, 농장 가꾸기 등 다채로운 야외 활동을 즐깁니다. 이를 통해 학업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고 친구들과 협동하며 끈기를 배웁니다.
차근차근 준비하는 명문 고교 진학 가이드
주니어 보딩스쿨 재학 동안 놓치지 말아야 할 시기별 중요 체크포인트
학교 적응 단계 (5학년 ~ 7학년)
- 현지 학교 생활과 토론식 미국 수업 방식에 부딪히며 적응하기
- 다양한 분야의 독서를 통해 에세이 작성의 기초 다지기
- 악기 하나를 마스터하고, 교내 스포츠 팀 활동 시작하기
본격 준비 단계 (8학년)
- 공인 영어 성적(TOEFL) 및 미국 사립고 시험(SSAT) 본격 선행 학습
- 기숙사 반장, 클럽 대표 등 교내에서 주도적인 역할 맡아보기
- 진학 상담 선생님과 면담을 통해 목표로 할 고등학교 리스트 정하기
원서 접수 단계 (9학년)
- 교장 선생님, 영어/수학 선생님의 추천서 확보 및 높은 학교 성적 유지
- 가고 싶은 명문 고등학교 원서 제출용 개인 에세이 완성하기
- 학교 입시팀의 인솔 하에 목표 고등학교 투어 및 공식 면접 진행